[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국은행의 화폐박물관이 2개월여의 공사를 마치고 15일 재개관한다.


한은은 화폐박물관은 휴관기간 전시물 확충과 함께 검색 편의를 위한 키오스크(터치스크린 방식)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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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은은 화폐박물관 재개관에 맞춰 `생동의 땅 아프리카-화폐로 만나다`라는 주제로 화폐기획전을 연다. 선진국 화폐에 비해 크게 조명되지 않았던 아프리카 대륙의 화폐 총 84점 등을 통해 아프리카의 문화, 역사 등을 소개한다.


재개관 당일 관람객을 대상으로 내년 달력과 가계부 등을 배포한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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