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리히텐슈타인 박물관 명품전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 특별전 언론공개회에서 김영나 국립중앙박물관장과 요한 크라프트너 리히텐슈타인 박물관장이 피터르 파울 루벤스의 작품 아기 에리크토니오스의 발견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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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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