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 커플이 먹방 데이트를 즐겼다.


9일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텍사스에 온 걸 환영해! 흰옷을 입는 게 아니었는데…(welcome to Texas! White wasn't a good idea to wear…)"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AD

사진 속에서 미초바와 빈지노는 음식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거침없이 바비큐를 뜯어먹는 모습과 재미있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빈지노의 여자친구 미초바는 독일 출신 모델로 다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