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호주 출신 톱모델 사하라 레이가 뒤태를 과시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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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레이는 7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바하마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엉덩이가 돋보이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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