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BNK부산은행은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5 예술이 빛나는 밤에'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예술나무 후원기업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로 열린다. 부산은행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부산은행은 2013년부터 'BNK행복한 음악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의 청년 음악 인재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유명 교수진들이 무료로 맞춤형 합숙 레슨을 진행하는 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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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매년 청년 미술인 양성을 위해 '청년작가 미술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부산은행 본점 1층의 'BNK아트 갤러리'를 비롯해 3곳의 미술 갤러리도 운영 중이다.

정충교 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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