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정보통신 대기업에 30여년을 근무하고 퇴직한 이장세씨가 홍보대행사 JPR컴퍼니를 설립했다.
1일 이장세 JRP컴퍼니 대표는 "서울 경의문의아침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열고 2일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JPR컴퍼니는 홈페이지 개설 전이며 ㈜에이치앤어소시에이츠가 운영중인 'epr몰(www.eprmall.com)'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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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세 대표는 1958년생으로 경기도 가평에서 태어나 KT홍보실 언론홍보 대리, 과장, 부장을 거쳐 KT인천지사장, 북부천지사장, MOS충청 전무이사를 지냈다. 전경련 CCO글로벌홍보전문가 과정과 서강대 경제대학원 오피니언리더 과정 등을 수료했다.
이장세 대표는 "이젠 상품의 홍보도 인터넷에서 쇼핑하듯 즉석으로 골라 이용할 수 있다"며 "현장에서 겪었던 소모적인 자사 이익 논리 경쟁보다는 정책이슈 조정, 대안 제시 등 홍보 활동을 통해서 최적의 안을 제시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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