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회장, 청년희망펀드에 사재 30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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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35,300 전일대비 6,100 등락률 -4.31% 거래량 435,705 전일가 141,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비수기 깨고 역대급 실적…K-뷰티, 1분기 날았다 아모레퍼시픽그룹, 1분기 영업익 1378억원… 전년比 6.9% 증가 [오늘의신상]"지친 피부에 즉각 생기"…설화수 '윤조에센스' 담은 미스트 그룹 대표이사 회장이 청년희망펀드에 사재 30억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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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회장은 30일 "앞으로 대한민국의 도약을 이끌어 갈 우리 청년들의 미래에 투자하는 마음으로 청년희망펀드에 기부하게 됐다"면서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따뜻한 관심이 모여, 대한민국 청년들이 강한 열정과 패기를 되찾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선순환이 이뤄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경배 회장은 신뢰와 책임을 신조로 여기던 아모레퍼시픽(구 태평양)의 창업자 장원 서성환 선대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기업시민으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꾸준히 힘써왔다. 특히 복지의 사각지대에 자리한 여성 및 아동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적극적으로 후원하며,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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