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놀 권리 회복을 위한 세이브더칠드런 캠페인 '놀이터를 지켜라' 후원


손오공, 터닝메카드와 함께 아이들 '놀 권리'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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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완구전문기업 손오공 손오공 close 증권정보 066910 KOSDAQ 현재가 680 전일대비 11 등락률 +1.64% 거래량 612,664 전일가 669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손오공, 어린이날 맞아 닌텐도 판매 확대…영화 흥행 기대감에 프로모션 강화 손오공, 데프콘TV와 '창고 페스티벌' 개최…유통·콘텐츠 결합 사업 본격화 손오공 "상폐 제도 개편 해당 없다…액면병합으로 선제 대응" 은 국제 구호개발 NGO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 놀 권리 회복을 위한 캠페인 '놀이터를 지켜라' 후원 협약을 체결한다고 27일 밝혔다.

손오공은 크리스마스 시즌인 12월 한 달 동안 대형마트 등 자사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된 터닝메카드 대형제품 3종(메가테릭스, 메가스파이더, 메가드래곤)의 판매금액 1%를 적립, 후원하게 된다.


'놀이터를 지켜라' 캠페인은 놀 시간, 놀 친구, 놀 공간이 부족해 고민인 우리나라 아이들이 친구와 함께, 실컷, 맘껏 놀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아동 놀 권리 회복 프로젝트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캠페인을 통해 도시 놀이터 짓기, 농어촌 놀이터 짓기, 놀이터 관련 법 바꾸기 등'아동의 놀 권리가 보장되는 공간'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의 다양한 놀이터 개선사업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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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완 손오공 대표는 "올 한해 터닝메카드가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이에 보답한다는 의미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라며 "놀이는 배움의 한 과정으로서 또래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은 다양한 정서를 경험하고 새로운 것에 대해 흥미를 얻게 되는 좋은 기회이다. 손오공은 국내 대표 완구기업으로써 아이들의 놀 권리를 지키고 건전한 놀이문화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손오공은 스마트폰이나 PC 게임 등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에게 터닝메카드를 활용한 다양한 놀이방법을 알리고 대회를 개최하는 등 친구, 가족들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어울려 노는 건전한 놀이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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