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대사(왼쪽)가 25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영삼 전 대통령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김현철씨와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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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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