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지난 20일 봉선중학교 대강당에서 1학년 200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우며 미래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청소년 진로톡 콘서트’를 개최했다.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지난 20일 봉선중학교 대강당에서 1학년 200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우며 미래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청소년 진로톡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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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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