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지난19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경영학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동반성장위원회 등이 후원한 '제2회 한국경영학회 CSV대상' 시상식에서 산업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신동휘 CJ대한통운 부사장(오른쪽)과 문동민 산업통상자원부 과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지난19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경영학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동반성장위원회 등이 후원한 '제2회 한국경영학회 CSV대상' 시상식에서 산업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신동휘 CJ대한통운 부사장(오른쪽)과 문동민 산업통상자원부 과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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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close 증권정보 000120 KOSPI 현재가 101,1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69% 거래량 50,132 전일가 101,8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CJ대한통운, 중소 식품업체와 상생…물류·홍보 지원 프로젝트 진행 [클릭 e종목]점유율 확대가 관건…CJ대한통운, 목표가 18만→15만원 CJ대한통운,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 'MODEX 2026' 참가… AI 공급망 솔루션 선보여 은 '제2회 한국경영학회 CSV대상' 시상식에서 산업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실버택배를 통해 모범적인 공유가치창출(CSV : Creating Shared Value) 활동을 펼치며 일자리 창출과 친환경, 동반성장에 공헌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대상에 선정됐다.

CJ대한통운의 실버택배는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 공터, 주택 밀집지역 내 상가에 위치한 배송거점으로 화물을 운송하면 시니어 택배원들이 화물을 분류해 인근 주택이나 아파트로 배송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배송장비로는 친환경 전동카트와 전동 자전거 등이 이용된다.


CJ대한통운의 실버택배에는 서울, 부산, 경남 등 11개 시(市), 70여 개 거점에서 500여 명의 시니어 인력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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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휘 CJ대한통운 부사장은 "앞으로도 CSV사업모델의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나가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행사는 한국경영학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동반성장위원회 등이 후원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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