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지난 달 열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당시 대부분 참석자들은 12월에 금리 인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 것으로 18일(현지시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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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된 10월 FOMC 회의록은 “대부분 참석자들이 다음번(12월) 회의때까지는 금리 인상을 개시할 여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는 다음달 15일부터 이틀간의 FOMC를 열어 금리 인상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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