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행사에 참석 예정

▲휴보.[사진제공=카이스트]

▲휴보.[사진제공=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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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카이스트(KAIST)의 휴보와 생명공학 연구팀이 다보스포럼에 간다


KAIST(총장 강성모)는 내년 1월20~23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일명 다보스포럼)에 참여해 바이오테크놀러지를 주제로 '아이디어스랩(IdeasLab)'세션을 운영하고 세계로봇대회에서 우승한 휴보의 시연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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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열리는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는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이 현재의 경제, 사회, 인류의 행동양식을 어떻게 변화 시킬 것인가를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KAIST는 이번 포럼에 강성모 총장, 이상엽 특훈교수, 오준호 특훈교수 등 6명의 교수들이 참여해 KAIST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


이 교수는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전 세계의 다양한 문제들을 풀기 위해 KAIST는 바이오 테크놀러지 관련 연구를 지속해 왔다"며 "약물의 유효성분만 골라서 치료가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 생물학과 통합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닥터 엠(Dr M)'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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