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시장 맞춤형 ICT 장터, 19~21일 서울 DDP에서 Connect.W열려
15개국 해외 통신사-국내외 ICT 기업간 맞춤형 비즈니스 미팅과 계약 진행
아세안 ICT 분야 국가정책 및 사업전략 발표되는 컨퍼런스도 열려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장동현)가 주최하는 글로벌 ICT(정보통신기술)분야 일대일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인 'Connect.W'(커넥트W)가 오는 19~21일까지 사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커넥트W는 '해외 수요 맞춤형 상품 전시회'와 바이어와의 일대일 수출상담이 결합된 ICT 분야 B2B 프로그램이다. 아세안의 주요 해외 시장 통신사들과 IT분야 중소·벤처 기업들 간 수출 상담은 물론 계약 체결까지 진행되는 행사이다.


커넥트W에는 텔레콤말레이사아, 텔레콤인도네시아, 베트남비엣텔 등 아세안을 포함 15개국 통신사와 협력사들이 포함된 51개사 해외 바이어가 방문한다. 이들은 국내외 56개의 참가업체 부스를 방문해 현장에서 1:1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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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LTE 핵심장비 ▲솔루션 ▲IoT ▲보안 ▲이러닝 ▲IPTV 분야에서 주요 해외 통신사들이 국내 사업 파트너를 찾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국내 중소·벤처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ICT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총 12회에 진행해 해외 통신사와 국내 기업 간 2억 달러 이상 계약 성과를 창출했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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