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삼양사 삼양사 close 증권정보 145990 KOSPI 현재가 48,2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1.43% 거래량 10,561 전일가 48,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담합 식품사 작년 '적자행진'…1兆 과징금 '선반영' "포켓몬빵부터 라면까지 싹 내린대"…다음달 1일부터 바뀌는 가격표 삼양사, 차세대 식이섬유 '케스토스' 국제무대 첫 선 가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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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9시36분 현재 삼양사는 전날 보다 8.85% 오른 10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영사는 전날 3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017억원, 3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7%, 146.2%씩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 같은 호실적은 화학 부문의 엔지니어플라스틱(EP) 마진이 대폭 개선된 덕분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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