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백 디자이너 “일상에선 자유롭고 싶어 방송 출연시 안경과 모자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디자이너 하상백이 방송에서 안경, 모자를 쓰는 이유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서는 패션 디자이너 하상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날 하상백이 “제가 안경과 모자를 안 쓰면 못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자 박명수는 “잘 생기고 헤어스타일도 멋진 것 같은데 왜 쓰는거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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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하상백은 “방송은 일이지 제 삶이 아니다”라며 “일에서 벗어났을 때 자유롭고 싶어서 방송에 나올 때는 안경과 모자를 쓰고 나오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상백은 2006년부터 쌈지 캐주얼브랜드 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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