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타인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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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JTBC의 새 예능프로그램 ‘타인의 취향’이 첫 방송에서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첫 방송된 ‘현생인류보고서-타인의 취향’은 전국 기준 0.83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최하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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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취향’은 5인 5색 출연자들의 리얼한 취향을 살펴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개그맨 유세윤,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 배우 스테파니 리, 갓세븐 잭슨이 출연해 그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같은 시간 프로그램 중 MBC ‘라디오 스타’가 7.9%의 시청률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SBS 드라마 ‘설련화’가 5.8%, KBS 2TV ‘추적60분’ 2.4%, 채널A ‘나는 몸신이다’ 3.4%, TV조선 ‘강적들’이 2.5%를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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