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디 클룸. 하이디 클룸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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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씰이 모델 하이디 클룸과의 결혼생활 중 가장 고역스러웠던 점을 털어놨다.


야후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씰은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1년 마다 혼인 서약과 함께 올린 결혼식은 전적으로 하이디 클룸을 위한 것이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매년 하는 혼인 서약이 '서커스' 같았다고 표현하며 "사생활을 중시하는 내게 그런 시간은 끔찍했다"고 고백했다.


2005년 5월10일에 결혼한 씰과 하이디 클룸은 결혼기념일 마다 휴양지로 떠나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서약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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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은 "혼인서약식을 둘러싼 광고도 하이디 클룸을 위해 참았다"며 "결혼을 하면 한 팀이고 한 쪽의 살아가는 방식을 지지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씰과 하이디 클룸은 지난해 이혼했으며 당시 하이디 클룸은 불륜 사실을 인정해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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