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삼성증권 삼성증권 close 증권정보 016360 KOSPI 현재가 107,5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10% 거래량 345,731 전일가 108,7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이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시작한 '청소년 경제증권 교실'이 10주년을 맞았다.


삼성증권은 6일 오후 서울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 강당에서 10주년 기념식을 열어 우수 자원봉사자와 우수 거점 센터 등에 대해 감사패를 증정했다.

청소년 경제증권 교실은 2005년 부터 서울의 2개 교육센터에서 시작해, 현재는 전국 44개 기관이 참여하는 규모로 확대됐다.


지금까지 교육과정을 이수한 아동과 청소년은 누적으로 16만8000명에 달한다.

이 프로그램은 1회성의 단기프로그램이 아닌 1년여 동안 운영되는 지속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학년에 따른 수준별 경제교육을 놀이와 체험을 통해 생생하게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문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증권 대학생 봉사단 'YAHO'의 전국 네트워크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
각 지역아동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등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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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암 사장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올바른 경제 가치관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소년 경제증권 교실 운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아이들과 미래 송자 이사장, 기아대책기구 유원식 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학봉 본부장, 삼성사회봉사단 장인성 전무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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