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수학능력시험일인 12일 은행간 외환시장 개장시간을 오전 10시로 1시간 늦춘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외환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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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외국환은행의 대고객 외환거래는 각 은행의 변경된 업무시간에 맞춰 계속 취급된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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