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대전자생한방병원 의료진이 공주의당농협과 진행한 한방 의료봉사에서 한 할머니를 치료하고 있다

대전자생한방병원 의료진이 공주의당농협과 진행한 한방 의료봉사에서 한 할머니를 치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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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충남 공주시 의당면 농협 조합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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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선 병원 임직원들이 공주의당농협 2층 회의실에서 척추관절질환과 내과 질환으로 몸이 불편한 지역 노인들과 조합원 500여명에 대해 의료상담과 무료 한방치료를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지난 2011년 대전자생한방병원과 공주의당농협이 지역 문화 복지사업 자매결연 및 진료 협약에 따라 5년째 계속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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