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풍경(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KBS1 '세상은 넓다' 방송화면 캡처

노르웨이 풍경(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KBS1 '세상은 넓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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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노르웨이가 '살기 좋은 나라'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일(현지시간) 영국 싱크탱크 레가툼 연구소는 세계 142개 나라를 대상으로 순위를 매긴 '2015 레가툼 세계 번영 지수'를 발표했다.

노르웨이는 7년 연속 정상을 지켰다. 사회적 자본, 개인의 자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노르웨이에 이어 스위스, 덴마크, 뉴질랜드, 스웨덴, 캐나다, 호주, 네덜란드, 핀란드, 아일랜드가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지난해보다 3계단 떨어진 28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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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경제(17위), 기업가 정신·기회(23위), 교육(20위) 등의 분야에서 상위권에 올랐으며, 사회 구성원 간의 협조와 네트워크를 일컫는 사회적 자본(85위) 분야에서는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아시아 국가 중에는 17위를 차지한 싱가포르가 가장 높았고, 보건 분야 7위인 일본이 19위, 안전·안보 분야 1위인 홍콩이 20위, 대만이 21위 등으로 한국보다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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