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층 양산최고층 랜드마크, 단지 내 스트리트 쇼핑몰로 특화

양산유림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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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E&C가 양산신도시 하반기 분양시장에 분양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최근 부산과 경남에서 유입되는 인구와 주택수요가 몰려 분양열기가 뜨거웠던 양산 물금 택지개발지구에 유림E&C가 499세대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을 분양한다. 당 사업지인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는 부산대학교 병원 바로 앞이며 중심상업지역이 밀집해 있어 양산신도시 내에서도 최고의 주거선호 지역이다.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은 현재 시장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전용면적 84㎡ 위주로 구성되며 펜트하우스급의 118㎡도 일부 선보인다. 양산에서 가장 높은 41층이라는 메리트도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입지면에서도 물금택지개발지구는 양산신도시 내 최고의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심장부로 생활, 학군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나며 남양산역세권을 누리는 물금택지지구 2-1단계 마지막 아파트 분양으로 더욱 관심이 높다. 또한, 부산도시철도 2호선 남양산역이 사업지에서 매우 가깝고 남양산IC, 물금IC로 부산, 김해 등 인근도시로의 진출입이 빠르고 대중교통 이용에도 편리함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은 주거시설에 쇼핑, 문화, 생활의 인프라를 갖춘 유럽형 테마몰을 더해 주거시설의 가치를 높이는 신개념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41층 최고층과 더불어 아파트 상가에 유럽형 테마몰이 들어서는 경우는 양산신도시에서 처음 있는 일로 입주민의 생활 품격은 물론 향후 단지의 랜드마크화와 가치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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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유림노르웨이숲은 10월 중 분양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물금읍 범어리2715-21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전화 055)383-3839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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