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보 콘서트에 성시경·어쿠스틱콜라보 놀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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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싱어송라이터 심현보의 소규모 콘서트에 가수 성시경과 그룹 어쿠스틱콜라보, 딕펑스의 김태현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오는 7~8일 서울 동숭동 학전블루에서 심현보의 가을 콘서트 '이맘때쯤'이 열린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사랑과 이별을 자신의 노랫말로 담백하게 이야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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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전블루는 200석 규모의 작은 공연장이다. 홍보사 창작컴퍼니다 측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없는 가장 가까운 공간"이라며 "낭만적인 계절 가을과 어우러지는 수필 같은 공연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공연티켓 1+1 지원사업에 선정, 온라인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한 장을 예매하면 한 장을 더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예매 1544-1555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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