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호감 총학생회(회장 김성수)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 마지막 날에는 광주·전남 유일의 응원단 DRP(단장 손주암)가 개최한 ‘응원대전’이 펼쳐져 대전·영동·대구·부산·천안 전국 5개 지역 응원단이 파워풀한 응원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제29회 호감 총학생회(회장 김성수)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 마지막 날에는 광주·전남 유일의 응원단 DRP(단장 손주암)가 개최한 ‘응원대전’이 펼쳐져 대전·영동·대구·부산·천안 전국 5개 지역 응원단이 파워풀한 응원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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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등대로 가요제 1등 이다진, 주막을 부탁해 1등 조리 랑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2015어등제 ‘일심동제(一心同第)’가 2박3일간의 일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10월 29일 막을 내렸다.

제29회 호감 총학생회(회장 김성수)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 마지막 날에는 광주·전남 유일의 응원단 DRP(단장 손주암)가 개최한 ‘응원대전’이 펼쳐져 대전·영동·대구·부산·천안 전국 5개 지역 응원단이 파워풀한 응원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DRP는 법무부가 주최하고 광주매일신문과 광주지검이 주관하는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릴레이에 동참해 재학생들과 함께 배려 로고송에 맞춰 SOS 안무를 선보이며, 대학 내 배려하는 교통문화를 확산시키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인식 제고의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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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막을 부탁해’에서는 21개 학과가 축제 기간 동안 운영한 주막의 대표 음식과 주막 컨셉에 의상 등을 대결한 결과 조리과학과 동아리 랑꽁이 1등을 차지해 상금 50만원을, ‘어등대로 가요제’에서는 많은 재학생들이 참여해 끼와 매력을 발산했으며, 이다진 학생이 1등을 차지해 상금 100만원을 차지했다.


이밖에도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커플이벤트 ‘견우와 직녀’, 국내 여성 1호 DJ 춘자 및 해외파 DJ 봉구와 함께 하는 ‘클럽파티’, 자이언티, 나인뮤지스, 장미여관 등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재학생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즐겼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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