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 전 문화관광부 장관 '아시아시대 오는가' 특강
자문밖으로 불리는 평창동 부암동 일대 2015 자문밖 문화축제 특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어령 초대 문화관광부 장관이 23일 오후 가나아트센터에서 열린 2015 자문밖 문화축제-문화가 힘에서 '정말 아시아시대가 오는가' 주제로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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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이 전 장관을 비롯 지휘자 금난새,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등 문화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자문밖’은 창의문의 별칭인 ‘자하문의 바깥’이라는 뜻으로 평창동과 부암동, 구기동, 신영동, 홍지동 일대를 부르는 옛 지명이다.
2013년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사단법인 평창문화포럼이 주최, 자문밖 일대의 주민·작가들이 함께 문화예술이 진입장벽이 높다는 인식을 변화시키는 동시에 나아가 문화예술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된 축제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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