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기준금리 0.25%p 인하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중국 인민은행이 23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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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은행은 오는 24일부터 기준금리인 1년 만기 대출금리를 기존 4.6%에서 4.35%로 낮춘다고 밝혔다. 또 1년 만기 예금금리는 1.75%에서 1.5%로 내린다.
더불어 은행 지급준비율을 0.5%포인트 낮추고, 예금금리 상한선을 없애기로 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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