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22일 중국 주식시장은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가 전일 대비 1.45% 상승한 3368.74, 선전종합지수가 3.71% 오른 1959.19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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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를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공상은행(-2.52%), 페트로차이나(-1.12%), 중국은행(-2.23%), 농업은행(-1.25%) 등이 하락한 반면 건설은행(0.73%), 핑안보험(0.03%), 구이저우마오타이(1.11%), 중국통신건설(0.98%) 등이 상승했다.


중국은 오는 26~29일 열리는 공산당 제18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18기 5중전회)에서 향후 5개년 경제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여기서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경제성장 방안 마련에 초점이 맞춰질 듯하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정부의 추가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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