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출산 2주 만에 비키니 촬영해야 했던 안타까운 사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이파니가 출산 2주 만에 비키니 화보를 촬영했던 사연을 털어놔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서는 이파니와 이파니의 어머니 주미애씨가 15년 만에 재회해 7박 8일간 함께한 필리핀 여행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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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파니는 여행 중 “다리가 많이 아프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이에 이파니의 어머니는 “애 낳고 2주 만에 나가 일을 해서 왼쪽 무릎이 좋지 않다”며 이파니를 안쓰러워했다.
이파니는 “비키니 화보 촬영한다고 비키니 입고 수영장에 왔다 갔다 했더니 무릎이 다 나갔다”라면서 “빨리 일을 해서 뭐든 잘해놔야 아이들한테도 좋잖아”라고 엄마로서 책임감을 전해 애잔함을 더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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