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파란만장한 삶 공개 "부모님 이혼 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이파니가 '고수다'에서 자신의 근황 및 젊은 시절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파니는 14일 방송된 EBS '고수다'에서 '팔자가 따로 있나'를 주제로 토크를 펼쳤다.
이날 이파니는 부모님의 이혼, 학비가 없어 학업을 중단했던 사연, 아르바이트 중 '플레이보이' 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하게 된 일 등을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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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해 인생이 바뀌었다"며 "그러나 1차 서류 전형 합격 발표날 가방을 소매치기 당해 합격 통지 연락을 받지 못했었다"고 우여곡절이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고수다'는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직면하고 있는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힐링 토크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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