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사진=EBS '리얼극장' 방송 캡처

이파니. 사진=EBS '리얼극장'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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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서는 이파니와 어머니 주미애(51)씨가 필리핀으로 여행을 떠나 서로의 소중함과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파니는 6살 때 엄마에게 버림받고 어린 나이부터 생계를 꾸려나가야 했다. 데뷔 후 15년 만에 만난 엄마의 "연예인이 왜 이렇게 가난하게 살아?"라는 첫마디에 충격과 실망이 컸다는 이파니는 여행 도중 눈물을 터뜨리며 "인생을 처음부터 되돌릴 수 없으니까 지금이라도 내 마음의 상처를 털어버리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며 원망섞인 말을 쏟아냈다.

늘 매혹적이고 당당한 이파니의 모습만 봐왔던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의 의외의 모습에 안타까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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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이라고 자신을 밝힌 한 작성자는 "어제 방송보면서 이파니씨가 행복한 가정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받았다"며 "이젠 덜 아파하시고 힘내세요!"라는 격려를 전했다.

또 다른 네티즌 역시 "행복하세요, 우리 다 그러려고 살잖아요"라며 댓글을 달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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