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스위스 미네랄 코스메틱 '호메타'는 자사의 '아이 컨투어 레스큐 젤 마스크'가 프랑스에서 열린 블라인드 테스트 어워드 '빅투아르 드 라 보떼 2015-2016 (Victoire de la beaute)'에서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눈가의 주름과 붓기를 감소시켜주는 상쾌한 젤 타입인 호메타의 '아이 컨투어 레스큐 젤 마스크'는 풍부한 비타민과 미량원소들이 눈가에 수분과 탄력을 공급하여 팽팽하고 생기 있는 눈매를 만들어준다.

프랑스의 전통성 있는 뷰티 어워드인 '빅투아르 드 라 보떼'는 최대 12주간 70여명의 패널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실시하여, 피부에 나타나는 효과와 감각만으로 평가해 공정하게 선발한다. 심사의 정확성을 위해 다수의 독립된 연구기관에서 테스트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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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호메타의 안티에이징 마스크 제품인 '골드 샤이닝 마스크', 스위스 알프스 빙하수가 95% 함유된 '프레셔스 워터 미스트 프롬 디 알프스'도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해당 대회에서 연속으로 수상한 바 있다.

'호메타'는 100% 스위스에서 생산된 원료로만 제작된 브랜드로 피부에 필요한 미량의 원소들을 모두 이온화하여 그렇지 않은 제품보다 1000배 이상의 흡수율을 자랑한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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