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제400회 민방위 훈련이 열린 15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공공기관 테러에 의한 화재 진압 및 인명구조 훈련 중 직원들이 연기 사이로 탈출하고 있다. 이번 민방위 훈련은 공습사이렌 없이 지역·직장별 특성화 훈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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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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