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힘,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1인피켓 시위 펼쳐’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시민의힘’(상임대표 박시종)은 민주주의광주행동(준)의 ‘한국사 국정교과서 불복종 광주시민 1,000인 선언 기자회견’을 시발로 향후 1주일간 광주주요 일원에서 역사교과서국정화 반대의 목소리를 담아 1인 피켓시위를 펼친다.
14일 오후 2시 30분 충장로(광주 동구) 우체국 앞에서 1인시위를 시작으로 송정역과 광천고속터미날과 동광주 IC 사거리 등에서 1주일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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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종 상임대표는 "역사의 물줄기를 되돌리는 일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며 "대를 이은 쿠테타를 반드시 시민의 힘으로 응징하겠다"고 강력하게 밝혔다.
1인시위에는 박시종/김삼호/최미향 등 공동대표단과 김도일 운영위원장, 조오섭 광주시의원, 김진열/이명숙 공동대변인 등이 참여한다.
노해섭 기자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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