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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혜도종합토건은 오는 15일 부산시 진구 초읍동에 '혜도인파크 에비뉴 연지'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14년 만에 이 지역에 신규 분양되는 아파트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지상 29층 2개동, 전용면적 74·84㎡ 160가구 규모다.

1층은 필로티(고상식 구조)로 설계해 시원한 바람길을 확보했으며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각 방의 가변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해 리모델링이 쉬운 구조로 돼 있으며 전 가구 지하층에 전용창고가 제공된다. 또 단열성능이 우수한 로이복층유리와 복층유리의 2중창을 비롯해 기준 효율의 1.12배 이상인 난방·급탕·급수펌프 등 고효율 기자재가 사용된다.


이 밖에 광폭주차공간, 에너지 절감시스템, 층간소음방지 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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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반경 1㎞ 안에는 9개의 초·중·고등학교, 교육문화회관, 연지근린공원, 시립시민도서관, 어린이대공원, 부산시민공원, LG사이언스홀 등이 있다. 문의 ☎051-807-9000.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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