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유가는 9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배럴당 20센트(0.4%) 오른 49.63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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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유럽 선물시장에서 브렌트유는 장중 39센트(0.7%) 하락한 배럴당 52.66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 역시 장중 한때 54.05달러까지 상승했다가 반락했다.


국제유가는 향후 수급 안정 기대감에 상승했으나 최근 급등에 따른 매도세가 나오면서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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