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형적인 가을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8일 전남곡성군 충의공원에 구절초가 만개해 관광객들에게 손짓을 하고있다. 곡성군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곡성읍 묘천리 소재 충의공원에 도시산림공원 조성사업으로 구절초 61여만본을 식재했다. 충의공원 소나무 숲길 사이로 조성된 야자매트 산책로를 걸으면 가을을 만끽할 수 있으며, 무궁화 거리에서는 호국의 의미를 한층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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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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