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해남군(군수 박철환) 관내 관광지 입장료가 10월부터 인상된다.


군은 관광지 유지관리 비용에 비해 입장료가 지나치게 저렴하다는 의견에 따라 입장료 인상 방안을 검토해온 결과, 군의회 조례정비특별위원회 및 제253회 임시회를 거쳐 인상을 결정했다.

AD

이에 따라 어른 기준으로 우항리 공룡화석지는 3,000원에서 4,000원으로, 우수영관광지는 1,000원에서 2,000원으로, 고산유적지는 1,000원에서 2,000원으로 각각 1,000원씩 인상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