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타이거일렉이 상장 첫 날 장 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25일 오전 10시16분 현재 타이거일렉은 시초가 대비 가격제한폭(29.90%)까지 오른 7430원으로 뛰었다. 시초가는 공모가 6000원보다 낮은 5720원에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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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일렉은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단계에서 사용되는 인쇄회로기판(PCB)을 제고하는 업체다. 완제품을 만드는 티에스이나 윌테크놀러지 등을 통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사용처에 공급된다.


코스닥 시장 상장을 앞둔 타이거일렉 공모주 청약에 2240억원 상당의 자금이 몰렸다. 배정 주식 수 30만8600주에 7465만6930주가 몰려 경쟁률 241.92대 1을 기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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