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디리은행과 합작…신용카드 시스템 구축 및 가맹점 확대, 단말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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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BC카드는 2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만디리은행 본사에서 합작사 설립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BC카드와 만디리은행은 오는 12월 말까지 합작사 설립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BC카드는 인도네시아 신용카드 매입업무는 물론 신용카드 시스템 구축 및 가맹점 확대, 단말기 공급, 마케팅 플랫폼 제공 등 신용카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만디리은행은 인도네시아 최대 국책은행으로 자산규모 74조원에 달한다. 인도네시아 내 2300여개 지점이 있으며 이슬람 채권 금융과 증권업, 생명·손해보험사 등의 계열사가 있다. 서준희 BC카드 사장은 "금융 프로세싱 사업을 수출한 국내 첫 사례"라며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인도네시아와 경제 친밀도가 높고 유사한 시장 니즈가 있는 동남아 국가에 추가 진출을 절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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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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