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박인규 대구은행장(왼쪽 두번째)이 24일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품을 구매하고 있다. 이날 대구은행 임직원들은 전통시장 이용 장려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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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DGB대구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장려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박인규 은행장과 DGB동행봉사단원들이 대구ㆍ경북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나기에 필요한 건어물, 과일 등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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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임직원들이 총 2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자율적으로 구매해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필요한 물품을 마련했다. 대구은행은 지난 16일에도 온누리상품권 5000만원을 구매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었다.
박인규 은행장은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전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온누리상품권 구매 및 전통시장 장보기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서비스 지원은 물론 다양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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