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사진=정준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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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정준하가 폐렴으로 입원중인 정형돈에 연락은 했지만 아직 병문안은 못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서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바 있는 정준하가 출연했다.

이날 정준하가 체력관리에 대해 말하던 중, 폐렴으로 입원중인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정준하는 정형돈과 통화를 해봤다면서, 박명수에게 "전화 통화는 해보셨나? 안 해보셨구나"라고 물은 후 "사실은 폐렴으로 아프니깐 방문은 안 되나 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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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명수는 전화를 꼭 해보겠다면서 "형돈이가 저 아플 때 제일 비싼 음료수를 사가지고 왔다"고 전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18일 폐렴으로 입원해 출연 중인 방송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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