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캡처

정준하.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맨 정준하가 일본인 아내와 장모님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는 정준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문화 가정을 주제로 G20과 토론을 벌였다.

이날 일본인 아내와 결혼한 정준하는 화를 내지 않고 꿍한 일본 아내의 성격을 답답해하는 한국 남성의 사연을 듣고 "내 아내는 그렇지 않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정준하는 "아내가 한국말을 너무 잘해 불편하다"며 "그래서 내가 일본어가 늘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AD

또 정준하는 장모님에 대해 "장모님이 한국 드라마를 너무 많이 보셨다"며 "한국 드라마에 나오는 고부갈등을 보면서 한국가면 우리 딸이 고생하겠구나하는 생각을 하셨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우리 부모님 만나고 나서 부모님이 괜찮은 분이구나. 그 밑에서 자랐으니 괜찮은 녀석이겠구나 생각하게 되서 결혼했다"고 결혼일화에 대해 공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