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아들 바보 등극 "로하 3개 국어 가능"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정준하가 아들의 외국어 실력을 자랑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흥해라, 흥!' 특집으로 꾸며져 정준하, 김동욱, 최다니엘, 임은경, B1A4 산들, 공찬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로하의 영어 실력을 묻는 유재석의 질문에 "아내가 재일교포라 영어와 일본어 모두 한다"면서 "로하와 아내가 내가 모르는 일본어로 대화 하더라"고 말했다
AD
이어 "아들이 나를 안 닮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얼마 전에 덧니가 났다"며 "지금은 귀여운데 나중에 걱정이다"라고 말해 귀여운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준하는 아들 정로하 군에 가감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아들바보'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