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 관련 정보를 담은 디스플레이

뉴 아우디 TT

뉴 아우디 TT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아우디코리아는 4분기 컴팩트 스포츠카 '뉴 아우디 TT'와 아우디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PHEV) '아우디 A3 스포트백 e-트론'을 출시한다.


아우디 디자인의 아이콘이자 컴팩트 스포츠카의 이정표를 제시한 아우디 TT는 다이나믹한 이미지에 스포티한 성능과 첨단 기술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풀체인지된 3세대 모델 뉴 아우디 TT는 차세대 TFSI 엔진과 버추얼 콕핏 디스플레이, 차세대 MMI 시스템 등 최첨단 기능을 통해 아우디 기술력의 현주소를 담고 있다. 뉴 아우디 TT는 최신 2.0 TFSI 가솔린 엔진에 6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가 장착돼 있다. 최고 출력 220마력, 최대 토크 35.7kgㆍ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성능은 5.6초다.

뉴 아우디 TT의 하이라이트는 운전자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하나의 화면에 제공하는 아우디 버추얼 콕핏으로, 운전석 중앙에 위치한 12.3 인치 고해상도 MMI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행 및 인포테인먼트 관련 모든 데이터들을 제공한다.


아우디 A3 스포트백 e-트론은 올 1월 국내 출시된 프리미엄 컴팩트 5-도어 해치백 A3 스포트백의 PHEV 모델이다. 한번의 주유로 940㎞(유럽기준)를 이동할 수 있고 전기모터로만 최대 50㎞까지 주행이 가능한 아우디 A3 스포트백 e-트론의 연비 성능은 유럽기준으로 66.6㎞/L에 달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시간은 7.6초, 최고 속도는 222㎞/h(전기 모터 최고속도 130㎞/h)다. 출퇴근 등 일상 운행 때는 전기차로 이용하다가 장거리 운행이나 충전 도중의 급한 이용 땐 가솔린 엔진 차량으로 활용할 수 있어 상황에 따른 맞춤 운용이 가능하다.

AD

일부 경쟁 차종과 달리 아우디 A3 스포트백 e-트론은 단지 친환경 측면으로만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로서의 모든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