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23일 수원지점과 방배지점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수원지점 세미나는 23일 오후 3시30분부터 시작되며 1부에서는 박철흥 미래에셋증권 VIP 서비스팀 세무사가 2015년 세법 개정안을 안내하고 2부에서는 김수한 미래에셋자산운용 마케팅팀 팀장이 일본 경제현황을 안내하고 관련 금융상품을 소개한다. 수원지점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97 남현프라자 2층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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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지점 세미나는 23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되며 최성춘 메리츠자산운용 이사가 강사로 나서 국내외 주요 경제 이슈를 점검하고 투자 전략을 제안한다. 방배지점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 93 보령빌딩 3층 오퍼즈비즈플라자에서 진행한다.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수원지점(031-234-1770)과 방배지점(02-597-4400)에 문의하면 된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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