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벌초 행렬에 주요고속도로 정체…해소는 언제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막바지 벌초 행렬로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19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승용차를 기준으로 서울에서 전국 주요 도시로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부산(4시간 58분), 울산(5시간 8분), 대구(4시간 8분), 강릉(3시간 20분), 목포(4시간 36분), 광주(4시간 10분), 대전(2시간 20분) 등이다.
추석을 일주일 앞두고 막바지 벌초 행렬이 이어지면서 전국 주요 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도로공사는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가는 고속도로는 오전 7∼8시에 혼잡이 시작돼 오전11∼12시에 최대 혼잡을 기록하고 오후 7∼8시에 정체가 풀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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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향은 오전 10∼11시에 혼잡해져 오후 5∼6시에 가장 심해졌다가 오후 10∼11시는 돼야 풀릴 전망이다.
한편 전국 고속도로 전체 교통량은 460만대로 예상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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