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슈퍼맨' 배우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 삼둥이가 과거 선보인 '꽃미모'가 화제다.


지난 8월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송일국이 삼둥이들의 편의를 살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은 급히 삼둥이들을 모았다. 사랑이가 한국으로 오는 날이었던 것.


송일국은 밥을 먹는 삼둥이를 보더니 머리핀을 꺼냈다. 삼둥이들의 머리가 자라 밥을 먹는 아이들의 눈을 찔렀기 때문이다.

AD

송일국은 삼둥이의 머리에 핀을 꼽았다. 삼둥이는 어여쁜 미모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