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27일 추석을 맞아 사회 각계 주요인사와 국가유공자, 사회적배려 계층에 햅쌀, 흑미, 찰기장, 잣, 찹쌀 등 농산물 5종을 담아 보낼 것이라고 16일 청와대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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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족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희귀난치성환자 ▶애국지사 ▶환경미화원 ▶다문화가정 ▶자활사업 참여자 등에게도 선물이 전달될 예정이다. 가정 위탁보호아동들에게는 전자책을 보낸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한가위를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소망하는 것을 이루길 기원하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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