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썬앳푸드, 정통 브라질리언 슈하스코 전문점 '텍사스 데 브라질' 오픈

최종수정 2015.09.09 10:53 기사입력 2015.09.09 10:53

브라질 정통 스테이크 요리 선보이는 브라질리언 슈하스코 전문 레스토랑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글로벌 외식 전문 기업 썬앳푸드가 서울 반포 센트럴시티에 정통 브라질리언 슈하스코 전문점 ‘텍사스 데 브라질(Texas de Brazil)’을 개장한다고 9일 밝혔다.

텍사스 데 브라질(Texas de Brazil)은 브라질 정통의 스테이크 요리인 브라질리언 슈하스코 전문 레스토랑이다. 현재 미국 내 43곳과 전 세계 총 6곳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멕시코, 두바이 진출에 이어 썬앳푸드와 손잡고 한국에 아시아 최초로 매장을 선보인다.
텍사스 데 브라질 센트럴시티점에서는 신선하고 좋은 재료를 전문적인 조리법으로 요리한 다양한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

텍사스 데 브라질의 대표 슈하스코 메뉴는 최상급 등심을 사용한 브라질리안 삐까냐, 고소한 앞치마살인 플랭크 스테이크, 브라질리언 소시지, 최고급 안심 부위를 사용한 필레미뇽 등을 포함해 총 15가지다.

모든 슈하스코 메뉴는 전문 조리사가 테이블 앞에서 원하는 양만큼 직접 썰어 제공된다. 슈하스코 메뉴와 함께 매장 중앙에 위치한 샐러드 바에서는 브라질리언 치즈 브레드, 프라이드 바나나 등 브라질의 대표적인 사이드메뉴와 50여 가지의 신선한 채소로 이루어진 샐러드도 만나볼 수 있다.
고영재 썬앳푸드 대표이사는 “‘텍사스 데 브라질’은 친구, 직장동료, 가족들과 함께 브라질 요리와 문화를 느끼며 즐거운 순간을 나눌 수 있는 곳”이라며 “국내 외식 시장을 선도해 온 썬앳푸드는 앞으로도 특색 있는 자체 브랜드 개발과 세계적인 외식 브랜드 발굴에 더욱 주력해 글로벌 외식문화 리더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박민영 '화사한 미모' [포토] 방민아 '청순美 발산' [포토] 산다라박 '소식좌의 비주얼'

    #연예가화제

  • [포토] 로제 '조각인가' [포토] 한소희 '매혹적인 눈빛' [포토] 리사 '독보적인 분위기'

    #스타화보

  • [포토] 조이 '잘록한 허리' [포토] 솔라 '탄탄한 몸매' [포토] 신수지 '여전한 건강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